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본인에게 불리하면 가짜뉴스라고 주장한다며
'주식파킹 의혹' 관련 등 김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신 의원은 25일 KBS1 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서
"검증을 할수록 본인이 내뱉었던 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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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가부.장관...
..후보자측??..:...
가짜뉴스..때문에...
함들어요...
가짜뉴스와..싸우는...
이동관..방통위는..
좀..도와달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