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창우는 이동원이 부른 "내 사람이여" 임희숙이 부른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80년대에 신선한 곡이라고 느꼈던 윤설하의 "벙어리 바이올린" 이나 비두로기의 "마지막 몸짓을 나누자"도 백창우 작사 작곡의 노래입니다.
백창우 본인도 훌륭한 가사를 쓰지만 서정적인 면이 강합니다. 정호승의 시를 가사로 한 작품들이 운동가요로서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슬프지 않도록 (정호승 시 백창우 작곡)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아무도 슬프지 않도록
그대 잠들지 말아라
마음이 착하다는 것은
모든 것을 지닌 것보다 행복하고
행복은 언제나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곳에 있나니
차마 이 빈 손으로
그리운 이여
풀의 꽃으로 태어나
피의 꽃잎으로 잠드는 이여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그대 잠들지 말아라
아무도 슬프지 않도록
제 개인적으로는 나이가 들수록 강영숙이 부른 "사랑"의 가사에 점점 더 공감하게 됩니다.
사랑 (백창우 작사 작곡)
보고파 하는 그 마음을
그리움이라 하면
잊고져 하는 그 마음을
사랑이라 말하리
두 눈을 감고 생각하면
지난 날은 꿈만 같고
여울져 오는 그 모습에
나는 갈 곳이 없네
사랑은 머물지 않는 바람
무심의 바위인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어둠의 분신인가
세상에 다시 태어나
사랑이 찾아 오면
가슴을 닫고 돌아서
오던 길로 가리라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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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세상*junechol*님
뉴라이트가 다른 관점은 아니죠. 틀린 관점이죠.
프랑스에서는 왜 나치 부역자를 끝까지 찾아 처벌하나요.
무덤까지 따라간 나치부역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91519.html
시효가 없는 나치협력자 청산
“반 세기를 넘긴 뒤에 나치 부역 행위자를 재판정에 세우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르몽드> 기자가 한 중학생에게 위와 같이 질문하자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인간적으론 안 된 일이지만 역사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https://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09
나치 점령기 15일 이상 발행 신문은 모두 폐간
https://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501
프랑스의 나치 부역자 1500명 처형, 한국과 달랐다
https://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