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의원과 우원식 의원이 밤늦게까지 대화를 했고 오늘 오전 우원식 의원이 사퇴를 했다 우원식 의원이 사퇴를 하면서 올린 글도 그렇고 비대위는 없다라는 합의가 되면 추대 형식도 가능 할 것 같네요 이것만 보면 김민석 의원이 노력하고 있었네요...
진짜 민주당 인물이 이리 없었나 싶습니다
고르고 골라서 결국 홍익표 네요.
법사위 사수하겠다고 입털고 홀랑 넘긴 윤 모씨 같네요
입만 잘 터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죠
민주당에 인물이 참 없네요.
배신 안 하면 다행입니다.
그나마 나은 차선을 뽑아야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 현상인데
지금으로서는
김씨나 홍씨나
도긴개긴 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총선
해당 지역 유권자라
어쩔 수 없이 민주당 이름표 달고 나와
뽑아줬지만
근 3년6개월 지역 의원으로 봐왔고
민주당에서 의원으로서 봐왔지만
제발 민주당에서 안봤으면 하는 명단중의 한명이라는 것
이번 원대 선출도
출마 후보자 중
누가 선출 되어도
또 뒷통수 맞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누가 되어도
공천 때 민주당 지지자들 참 울화통 터질 일 많겠구나 싶습니다
그러지 아니한 사람을 세기가 더 쉬울 정도입니다.
저는 김민석이 원내대표가 되면 혹시라도 이재명 대표가 대표직을 이어갈 수 없게 되었을 때...
가장 앞장 서서 의원내각제를 주도해나갈 물건이라 생각합니다.
그 원칙 위에 모든 걸 열어 놓겠다는 애매모호 함이 불안감이 드는데 제가 잘못 생각한 것 이면 좋겠습니다
김의원을 신뢰할 수 있느냐와 별개로 저 문장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