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행 "성공한 기업인을 열흘 만에 범죄자 만듭니까?" 격분…출근길서 30분간 해명한 여가부 장관 후보자
16시간전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위키트리를 운영하던 당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가
수십 건에 달했고,
해당 매체를 통해
'김행 기자' 이름을 달고 나간
성차별적인 기사가 여럿 있다는 사실에 대해
"시민 기자 제도를 운영한 매체의 특성 때문"이라고
해명...
.....
......
격노...
아니.....격분하시는...
여가부..장관...후보자...입니다..요?
이거 겠조?
정말 저같은 사람은 꿈도 못꾸네요.
외계인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그냥 일반인도 그러고 정치인도 그러고. 난장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