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심 한번 이해를 해보도록 노력을 해보긴 했습니다 ㅋㅋ
근데 지금까지의 행정력을 보면 이재명이 국민들을 위해서 일 잘할 것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17+1
국민들 죽어난다구요. 저는 여유가 솔직히 있어요 어느정도.
근데 대부분이 그렇지가 않다구요.
저 같은 사람도 여유롭지 못한 사람들한테 공감하려고 노력하는데
왜 공감 못하는 사람들이 국민 이름 팔아먹는 겁니까?
맨날 국민국민 팔아먹지 말고 좀 단합을 하라구요.
또 선거철 다가오면 사람 좋은척 나대지 말구요.
진짜 국민들을 위해서 일 좀 하라구요.
저희 구 의원도 동네에 힘들어하는 가정들 아이들이 많은데
맨날 오는 문자보면 지하철 좀 있음 뚫려요 낄낄
이딴 소리나 하고..
근데 단합은 못할 망정 무슨 이유에서건 어떻게든 방해하려고 하는게
그게 국민을 위한겁니까?
진짜 이해가 안가요.
회사에서도 프로젝트 할때 사사로운 감정때문에 틱틱 거리는 사람들 밟아버리는게 맞습니다.
아무리 사적으로 싫어도 우리가 잘되야 하는게 단체의 목표니까요.
매월 5000원정도 밖에 안내는데 진짜 당원을 떠나서 국민 전체를 무시하지 마세요.
진짜 공감능력이 지능이라는 보는게 상식이 되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요즘 보면 소시오패스가 장래희망인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