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직 민주당 국회의원 보좌진입니다.
(소속은 일전에 밝힌 적이 있긴 합니다 ㅎㅎㅎ)
원내대표보궐선거에 대한 말씀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꼼꼼히 읽어보고 있습니다.
내부 상황을 조금 알고 있는 입장이다보니 여러 생각이 드네요.
후보들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평가하자면,
왜 나왔는지 이해가 안 되는 후보,
평소에 욕심이 워낙 과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인 후보,
동료 의원들의 설득 끝에 출마한 후보,
뒤통수치고 갑자기 과욕을 부린 후보, 이렇게 봅니다.
의원들이 잘 판단해서 선택하리라 믿습니다. 민주당, 믿어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이번에 당원으로 가입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그리고 세번째 '동료 의원'이라고 하면 어떤 그룹인가요?
말씀하신 '그룹'에 대해서는, 통상 알려져있는 특정 계파나 의원모임 같은 것은 아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맞다면 나머지 3분은 노답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