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댓통님께서 많이 힘드셨나봅니다. 국무회의 중 코피를 흘리셨다고 하네요. 아이고... 안타까워라... 국정에 해외출장에 힘들어서가 아니고... 코 깊게 파느라 힘들어서... 그런다에 500원 겁니다.
주어는 없습니다.
한방에 가는 좋은 신호 놔두고 너무 약한 신호를 보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