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압수수색 300여차례에
주변인물 전부 구속수사 하고 석방시켜준것도 법원아닌가요 ?
여기서 뭐 더 어찌 증거를 인멸할 건덕지가 뭐가 있나요 ?
어이가 없네요 .
더군다나 사건의 관계자 조사도 검찰은 재대로 하지도 않았더만요 .
되려 검찰을 구속해야될판인것 같은데요 .
자꾸 증거를 만들어 내고 말이죠 . 혐의있다고 잡은인간 전부 풀려나고 . 언론플레이 시키고 .
혐의 마저 자꾸 기소 사유를 바꿔 제출하지 않나 ... 지금까지 일관된 수사가 1이라도 있었나요?
뇌물로 했다가 안되니 배임으로 했다가 배임안되면 또 위증 교사로 했다가 법원도 양심이 있으면
똑바로 집행하세요 .
대체 뭐하자는 건지 .
결국은 사법 살인을 하는 중이란 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