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결론 : 삼성의 기대(S시리즈를 Z 시리즈가 대체 및 역전)와는 달리 이미 고점이 Z3에서 빨리 온 느낌
제목만 보면 "전작보다 10%나 더 팔린다는데 뭐가 문제야" 하실 수도 있지만
이미 재고가 적정이상이라고 하고 전작 Z 폴더블 4 라인업이 폴더블 3보다 판매량이 오히려
줄어든 최초의 모델임을 감안하면 전체적으로는 3,4,5 모두 또이또이 한것 같습니다.
DSCC나 시장조삭기관들 봐도 폴더블은 전체적으로 꾸준히 성장세에 있고 2025년까지는 그 흐름이
유지될듯 합니다. 그리고 그 폴더블중에서 분명히 확연한 1위는 삼성 갤럭시 Z 라인업이나
문제는 중국 업체들이 가성비로 파고들다보니 '성장성' 부문은 얘내가 많이 가져가는듯 합니다.
그리고 삼성이 갤럭시 폴더블로 플래그쉽 판매량을 늘렸다기에는 노트 시리즈랑 엇비슷한 수준이고
가장 중요한 S 시리즈 신작 연판매량이 예전 3천만대 중후반에서 점점 내려와서 이제 3천만대 미만이
되어버렸으니까요.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한 폴더블폰 신제품 갤럭시Z플립5와 Z폴드5 출하량은 전년 같은 기간의 전작(Z플립4·Z폴드4) 출하량보다 8~10%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모델별 출하량 비중에서는 Z플립5가 60~65%, Z폴드5가 30~35% 수준이다.
9월 중하순 기준 갤럭시Z플립5와 Z폴드5의 재고 수준은, 적정재고 수준인 8주를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부품 협력사별로 최근 두 모델용 부품 발주량은 예상과 비교해 큰 변화가 없거나 소폭 줄었다.
다만, 추석 연휴를 앞둔 현재 갤럭시Z플립5·폴드5 부품 발주가 늘어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선, Z플립5·폴드5 출하량이 전작을 크게 뛰어넘기 어려울 것이란 해석이 가능하다.
아니 무게라도...
14 프로맥스랑 무게가 큰 차이 안날정도로 엄청나게 경량화 잘하긴 했지만... 역시 인폴딩으로
접혔던걸 피는 폴드 구조상 두께는 1cm 이상이 될수밖에 없겠죠.
카메라는 재탕. 화면비율은 여전히 똑같고
비싼돈 투자해서 크게 얻는게 없습니다
3이후부터 5까지는 S 느낌으로 매년 개선판 느낌이고 폴드4는 바로 전작이다 보니 5로 기변할 이유가
거의 없죠. ㅎㅎ
S23U 보다 비싼 폴드가 스펙은 일반형 급이니..
일단 써본 사람 중 높은 비율로 계속 폴드만 갈아타는 이유가 있죠
그 넓은 화면으로 할 수 있는게 꽤 많습니다
쌩폰으로 써서 그런가 접었을때도 괘얀더라구요
카메라는 인정
그런데 물리적으로 안된다고 하네요
다시 두껍게 만들어야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