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모임을 했는데.
세무사 친구 왈.
예전에는 그냥 넘어가던 편법들 거의 안넘어가주고
이미 지나간 사건들도 다시 세금을 걷는다고 하더라구요.
프리랜서 하는분 것은 탈탈 털어 20만원 더 내게하고.. 뭐 이런 저런 예시가 많았습니다.
이미 작년말부터라고 하니. 세수가 적게 들어올 것은 정부에서 알고 있었던거라고.
아버지께 증여받은 친구는
받는지도 모르고 있던 주식을 5년 지난 작년말에 이자까지해서 세금 냈다고 하기도 하구요.
뭐 이런 것들이 나쁜건 아니고.
오히려 좋은?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하지만
법인세는 내리고. 세금 없다고 사람들 세금을 더 철저히 걷고. 하는거 보니 지금 여당의 정체성하나는 확실하다 싶네요.
서민 쪼으기
이정부는 진짜 한심합니다
기재부 이것들도 더 한통속 이에요
여러 기업들 세금 감면하는 것도 같이 좀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지들이 더 껌껌하게 칠하고 다녀서 그건 못하겠나보군요 경찰차도 관용차도 다 올블랙일테니까요
아.. 울 동네 옆 빌라에 세워 놓은 에쿠스460은 오늘 아침 보니 번호판 떼어 갔더군요.
다 정산하고 조용히 계시는데...갑자기 과태료 50만원 내라고 왔다네요...
당장 며칠후까지 내라고 해서리...우선 납부는 하라고 했습니다..만 개운하지 않네요.
세금 때문이군여
부자들이 국힘 찍는건 이해 되는데 없는 사람들이 국힘 찍는건 참,,,
감사합니다.
굥정부라 짜증났지만, 뭐 낼거 내야되고 귀찮기도 해서 걍 냈습니다.
저는 역대급으로 세금 냈는데 세수가 모자란다고 하니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 ㅎㅎ
여소야대 상황이 지속되며 전기세도 드라마틱하게 올리고, 서민증세를 통해 사회적 약자가 정리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OECD 노인 빈곤율 1위 찍는데도 느껴지는게 없다면 뭐 지들이 뽑은 정당에게 목숨줄 위협받고 알아서 생을 마감하는게 정답이죠.
나라가 지금 개판인상황이라
상속증여는 제척기간이 신고하셔도 일반적인것보다 길기때매 (7년) 아무래도 시간지나고나서
이슈터져서 뱉게되는경우 많긴합니다
하물며 엄마가 사 준 옷도 포함됩니다.
이게 뭔 말이냐.
모든 국민은 실질적 탈세자입니다.
자기는 떳떳하다?
생일날 선물 주는 것도 불법입니다.
종종 보면 본인은 세금에 대해서 떳떳하다고 말하는 분을 보는데
고개가 갸우뚱 해집니다.
일반 개인이 100퍼센트 세금 찾아서 신고하고 내는 것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