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han.co.kr/article/202309251520001
하지만 전셋가가 매매가에 육박하는 ‘깡통전세’의 보증금 미반환 리스크를 집주인 대신 HUG가 전부 떠안는 구조는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홍기원 의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손실 규모가 심상치 않다”며 “향후 보증채무 불이행까지 발생할 수 있는만큼 채권회수 강화, 악성채무자 집중관리, 보증 심사체계 고도화 등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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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더할거 같은데 hug 파산 이런게 없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전셋가가 매매가에 육박하는 ‘깡통전세’의 보증금 미반환 리스크를 집주인 대신 HUG가 전부 떠안는 구조는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홍기원 의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손실 규모가 심상치 않다”며 “향후 보증채무 불이행까지 발생할 수 있는만큼 채권회수 강화, 악성채무자 집중관리, 보증 심사체계 고도화 등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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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더할거 같은데 hug 파산 이런게 없기를 바랍니다
다가구 빌라가 더욱 심각한게 실제 적정 매매가격 1억인데 바지사장과 중개인이 1.8억으로 매매가격잡고 전세1.5억에 계약후 도망가니 건물담보 확보해도 실거래가격 기준하면 -0.8억 날라가는거니 결국 펑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