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즈니 플러스에서 스타워즈 드라마 아소카가 방영중입니다
그런데 아소카의 메인빌런인 쓰론 대제독이 윤석열이랑 너무 닮아서 쓰석열 쓰두창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쓰론의 최측근 이름이 하필이면 모건이라 모건희가 되었습니다


진짜 합성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묘하게 닮았습니다
전신샷으로 보면 배가 살짝 나오고 엉거주춤하게 서있는게 진짜 비슷합니다
배우는 전혀 안닯았는데 쓰론으로 분장하니까 이상하게 윤석열이 되었네요
디씨다보니 몬 모스마 의원은 몬재앙으로 불리고 툭하면 정떡이 올라왔는데
쓰석열에는 도져히 못참겠던지 정치떡밥금지 찬반투표까지 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정떡밥이 나왔지만 이런 투표조차 없었는데 쓰석열이 등장하니까
표형의 자유를 옹호하는 모습은 사라지고 바로 파시스트로 바뀌어버리네요
그쪽 사람들은 내가 남을 비난하는건 되지만 남이 나를 비난하는건 안되는 사람들입니다
아소카 재밌게보다가 참 몰입안되더군요
어쩜 이렇게 닮았는지..
다스베이더 마이너 갤러리는 스타워즈 갤러리가
'자칭 노무현 갤러리' 분탕들에게 점령을 당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 고인드립 글을 보기 싫은 사람들이 피난와서
스타워즈 이야기를 하기 위해 모인 갤러리입니다.
피난용으로 갤러리를 새로 만든 건 아니고 스타워즈 관련 갤러리 중에서
버려져 있던곳 중에서 적당한 곳을 하나 골라서 피난처로 삼았던 거죠.
그전까지는 스타워즈 갤러리에서 스타워즈 관련된 글을 올려도
분탕들이 노무현 대통령과 관련된 내용나 사진이 없다고
비추천이 누르고 악플 달고 그랬었습니다.
요즘 다스베이더 마이너 갤러리 분위기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그런 과거사가 있기 때문에
거부감을 보이는 유저가 있을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진짜 안쓰럽다…
원어민 발음으로는 쓰-억열(Suck렬)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