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241/0003302827
아시안게임 테니스 개인전에서 무명의 태국선수에게 패배후 라켓 부시기와 악수거부를 해서 논란이 있었나봅니다.
라켓부수기는 여러나라 선수들에게 자주 보이는 행동이긴한데..
악수거부하고 잠시 쳐다보고만 간 행동은 옳지 못한것 같네요.
현지 관중들에게도 야유받구요.
권순우선수 우리나라 최고 테니스 선수인데 이런건 좀 그렇네요..
복식에서는 금메달 따길 응원하지만 안풀려도 상대에대한 예의들은 서로 지켜가며 경기합시다.
특히 지금은 개인경기가 아니라 국대경기에요.
데이비스컵때도 안그랬는데 이번에는 랭킹이 저멀리 있는 선수에게 졌다해도 이건 좀..
근데 마지막 상대 선수에게 인사도 안하고 그냥 간거는 꽤나 큰 비매너라고 봅니다, 저러는 경우는 성격 안좋기로 유명한 선수들도 저 수준까지는 안가고 프로 테니스에서는 거의 못봤어요.
해외언론에서도 안좋게쓰고 그럴것 같고 창피합니다.
악수는 했었어야..
공식 경기에서 퍼포먼스도 아니고 그냥 화난다고 장비를 파손한다는게 정신나간짓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그런 선수들이 꽤 있었다는게 충격적이네요.
프로용 라켓이 한두푼도 아니고 그걸 보는 관객들이 무슨 기타 부수는 락밴드 보는것처럼 더 열광하는것도 아닌데 대체 무슨 득이 있어서;;
정 봐줘서 월클 선수가 윔블던 결승에서 한점차이로 졌다면 이해라도 하겠으나
한참어리고 경험도 적은 선수가 어디서 못된것만 배운 모양이네요
물론 벌금내야하는 행위구요 프로에서는.
유독 테니스가 그랬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골프도 물에 공 빠지면 클럽 꺾으려나요ㅋㅋㅋ
하다못해 막나가는 야구선수도 빠따 던지면 욕을 있는대로 먹는데요ㅋㅋ
골프 선수들도 가끔 그럽니다, 하지만 손해는 본인이 감당해야 하구요.
국가대표의 자격이 없는 물건입니다.
이제는 복식만 남았네요.
어쨋든 실망스러운 모습일뿐..
하필 태국이랑 스포츠서 마찰을 우리가 만드네요 ㅠ
상대방을 존중하지 못하는 선수는 본인도 존중받을 자격이 없다 생각합니다.
나라의 수치이고 국가 대표라는 타이틀의 명예를 떨어트리네요.
악수라도 했으면 라켓 부순거야 자신의 대한 화풀이라 볼수 있었을건대 말 입니다.
국대가 아니라 프로가 아니며, 선수로서 퇴출되도 하나도 불쌍하지 않네요.
저는 응원하지 않겠습니다
나라보다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수박들과 다를 바가 없네요
그의 멘토이자 코치인 삼촌이 그런행동하면 테니스 다시는 못하게 한다고 어릴때부터 가르쳤다는군요
역시 실력 이전에 인성입니다
+1 실력으로 진걸 도대체 라켓탓은 왜 하나요
본인 이름이 아닌 국가를 대표해서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출전 한
선수가 보일 행동은 아닌거 같습니다
저런선수가 메달을 따던말던 노상관이라 세금아깝네요.
악수 안한게 최악의 문제네요...
경쟁만 강요하고 매너를 안가르친 교육의 문제인지...
일수도 있겠죠.
그 분들 같네요
운동 선수들 항상 매너는 기본으로 갖췄으면 좋겠어요.
국대 자격 박탈 했으면 합니다.
좋은 성적으로 국위를 선양하면 여러 보상을 해주듯이, 이런 식으로 나라망신 시키면 그에 합당한 처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시대를 반영하는것 같네요..
(모 프로야구 선수)
이전에 저런 모습을 보인 적인 있는지 모르겠지만 국가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저런 행동을 하는 것 역시 선수로서의 자격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학원이나 차리길.
최소한 남들 보는데서는 저러지 말아야죠.
우리나라 대표해서 참가하는 건데
이게 양아치도 상양아치죠.
인성은 더 별로..
인성도 별로고 실력도 별로네요
저런 꼬라지 보려고 관중들이 오는 건 아닌데 말이죠. ㅠㅠ
저런사람은 도구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심지어 사람도 도구취급할지도요.
------------------------
1세트 도중 메디컬 타임아웃을 불러 오른 팔꿈치 치료를 받기도 한 조코비치는 경기 내내 팔꿈치 상태가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로 인해 더블폴트도 9개나 저질렀다.
당연히 공식 인터뷰에서 그에게 팔꿈치 부상과 관련된 질문이 쏟아졌다.
그러나 조코비치는 "운이 나쁘게도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프로 선수라면 어느정도의 통증은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며 "오늘 밤 나의 부상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그러면 마땅히 인정받아야 할 정현의 승리에 누를 끼칠 수 있다"고 잘라말했다.
-----------------------
국가대표로 올림픽에서 저런 비매너 행동은 너무 몰상식하군요.
올림픽 정신에도 어긋나는 행동이구요.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저정도면 사적 공간에선 얼마나 심할지..
상대방이 무명 선수라 깔보고 무시하다가 졌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동영상으로 봤는데 상대방 선수가 와서 악수하자고 까지 했는데, 완전 무시하고 쳐다도 보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아시안게임이며 국가대표입니까? 그러니 아무나 국가대표영업사원이라고 나대고 돌아댕기는거 아닙니까?
가뜩이나 메달따면 군면제해주는거에 국민여론이 안좋은데, 저따위 행동이라니 기름을 붓네요
게다가 악수 안한건 정말...
참 창피하네요.
이건은 징계해야될듯 하군요
인간적으로 너무나 미성숙하군요.
저 장면이 저선수에게 평생 지울수없는
주홍글씨가 될겁니다.
선수생활접어야지
나쁜 쪽으로 영원히 기억하겠군요. 기억력이 좀 좋은 편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