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입법을 하기위해 국회위원이 되는것은
처음부터
불합리한 개정할 사항이 있거나 새로 만들 입법이 있을때
국회위원이 되어서 입법 혹은 개정을 하고 나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의 입법이나 개정할 사항이 있는 사람에게 넘겨줘야 합니다
그런데 입법도 개정도 못하면서 4년 8년 12년 그이상
그자리에 않아서 국회위원뱃지만 차고있는 것들은 필요가 없습니다
왜 우리가 일하지 않은 위원을 위해서 우리의 세금을 낭비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가결사태도 민주당내에서 큰소리 좀 치던 위원들이
이번 저번 저저번 국회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면서
다음 국회위원도 해먹을 생각으로 저지른 만행 아니였나요
어차피 12년 해서 입법 못하면 못하는 겁니다
입법이 혼자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로 부터 동의 못 받으면
아직은 때가 아닌거죠
그렇다면 다음 사람에게 넘겨주는게 맞습니다
적어도 민주당에서 일하지 않고 자리만 차지하면서 거들먹 거리는 위원은 없었으면 합니다
50명이면 2억/년으로만 잡아도
그글에게 들어가는세금 무려 100억 입니다
일이나 하면서 다음 국회위원 운운했으면 좋겠네요
국민하고 부대끼고 살아야 사회의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파악하고 법을 만들고 바꾸고 하는거죠.
고인물 방지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3선 이상을 하게 되니, 국회의원이라는 자리가 개인에게 큰 권력이자 명예가 되어서 거기에 계속 집착하게 되고 지금 당장의 옳바른 일을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향후 거취를 생각하게 되는거에요.
(3선제한이 되면 2선까지 밖에 못하니, 훗날을 도모할 필요 자체가 없어지죠.)
예를 들어 A라는 일이 옳다고 생각해도 득표에 악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면 타협하고 그 반대로 행동하게 되는 부작용이 생기고, 지금과 같은 수박 일당들이 생겨나서 자신들의 향후 공천권을 위해서 일하는 세력을 만드는 것이죠.
결론은 추미애, 정청래 같은 국회의원 2명을 잃는 대신 수박 무리들이 정리가 되고, 대신에 새로운 능력과 자질을 갖춘 또다른 국회의원들이 등장하는 것이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3선 이상을 허용하게 되니, 경상도, 전라도와 같이 깃발만 꽂으면 당선이 되는 곳에서는 한번 본인이 국회의원이 되면 절대로 본인의 자리를 내놓으려고 하지 않고, 심지어 자식에게까지 물려줄려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죠. 그리고 당원들 말을 겁나 안듣게 되는거죠. 당원들 말 안들어도 당선되는데...(김종민, 설훈 이런 애들 보세요.ㅎ)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반론이 있으면 그게 무조건 맞습니다.
말씀 대로면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대통령, 도 2선 후에는 정치 긍산 뒀어야 했나요?
말씀대로 3선이상 문제 많지만 초선무쓸모들도 만만치 않아요
초선 무쓸모는 괜찮고 다선들만 문제일까요?
일 안하면 다시 뽑지 말아야죠.
숨은 깊은 뜻이 있을거같아서 질문해봅니다
묵시적 기준이나 이런 것부터 없애야 합니다. 그냥 재선이면 충분함...
나이 들었다고 현명해지지 않듯이...
대신 나이제한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명이 길어진 것을 감안해서 여유롭게 기준을 정한다면 70세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딱 걸리는 사람이 몇 명 있죠?
그리고 한 십년 전에 그만뒀어야 하는 인물도 있고요.
말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