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눈과 청소를 한 집에 맡겼는데 (줄눈은 안하려고 했건만 마눌님께서…)
줄눈도 계약당시와 달라 짜증났는데…
입주청소는 마무리 전화받고 가보니 엉망진창.
애초에 오기로 한 팀이 안오고 다른 사람이 와서 쌔~ 했는데 역시나.
본부장이란 책임자 불러 미진한 부분 요청하니 나름 열심히 하다가 잠깐 나갔다 온 사이에 탈주.
전체의뢰힌 대표한테 컴플레인하니 청소는 본인소관 아니라고 발뺌.
아주 인간에 대한 환멸을 느낍니다.
그래도 수박들의 해당행위보단 덜 빡침요…
이제 좀있음 입주인데 넋두리 한번 해 봅니다…
뭐 인생사 새옹지마 좋은일 있음 나쁜일도 있는건데 옹졸한 제 속을 탓해야지요 ㅋㅋ
계약금 자기가 챙기고
낭서지 금액으로 도급주고
그도급이 재도급 주기도 하더라구요
도급받은 하청업자가 또 하청을 또 주고.. 뭐 그런식으로 많이 하죠.
아니면 오더딴 사람이 그때 그때 알바들 모집해서 보내기도 하고요.
후기쓰면 2만원 페이백인데...안썼습니다.
후기만 관리하는 업체들이 많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