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을 예로 들면
윤석열 검란 당시 조국 전 장관을 대변하는 데에 김종민만큼 열심인 사람이 몇 없었고
그래서 여러 번 불렀던 것을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 텐데
다뵈 출연 횟수만 가지고 수박 키웠다 이러는 게 말이 되나요?
(웃기는 건 그 똥파리 사이트 글에도 정청래 의원이 압도적 1위더군요ㅡㅡ)
게다가 '이제 와서' 수박으로 '판별된'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김어준 총수가 우리는 모르지만 본인은 수박인 줄 알고 음흉하게 키웠다는 주장인지,
예지력을 발휘해서 수박인지 아닌지 감별을 하고 부르지 말았어야 한다는 주장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슈가 있으면 그걸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을 부르고,
공천이 됐든 경선을 통했든 후보가 되면 홍보를 위해 부르고 그러는 것이죠.
(수박임을 안다고 하더라도, 수박이니까 부르지 말고 국짐이 이기게 놔둬야 되나요?)
솔직히 김어준 총수가 수박 세탁한다는 분들 보면
마음에 안 드는 사람들 낙인 찍고 입만 열면 전정부 탓하는 총독부가 생각납니다.
김총수를 욕할 게 아니라 당원들이 민주당 끊임없이 감시해야 합니다.
총수까는 사람 메모치고 나중에 제대로 된 사람 없었습니다 클량에서.
언젠간 드러나더라구요 ㅎㅎ
똥꼬 깊숙히!
변희재가 국감증인 출석요청 받을지 예상하신분은 있으신가요?
안철수가 간잽이라는거 예상하신분 있나요?
다 필요없고 윤석열 총장이 대통령돼서 망나니짓 할거라는거 예상하신분 있나요?
이글 제가 예시로 올렸는데요
똥파리 싸이트 아니고 이동형이 만든 싸이트입니다
그 둘은 서로 극혐사이고요
수박이라 불리는 정치인의 출연의 장이 되는것에는 거부감이 듭니다
그분들 중 마지막 출연시점이 수박논쟁 이후에도 있어온 것으로 기억하는바 김어준방송에 대한 애정어린 바램입니다
댓글작성중 포스팅 글이 새로 있어 요기다 적습니다
수박 나오는 코너는 패스하거나 수박 아니더라도 맘에 안드는 혹은 별 관심없는 코너는 건너뛰며 시청합니다.
간혹 맘에 안드는 출연자들이 나온다고 불편함 1도 없고, 거부감 1도 없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언론환경속에서 지치지 않고 꾸준히 방송해주는 이런 방송들이 너무 고맙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우리안에서의 차이가 다소 있다 한들 저들과의 차이보다 크겠습니까?
쓴소리도 필요하지만 때론 여유를 갖고 좀 긴 호흡으로 차분히 지켜봐주시는 것도 어떨까 싶습니다.
국힘의원과 언쟁을 하다가 마이크 꺼진줄 알고 ”왜 나힌테 그래 내가 조국이야?“라고 했던 걸 봤습니다.
이걸 보고 이사람은 조국 사태를 이용해서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키우려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ㅎ 그쪽 담당이 수박들이었죠. 무슨... 키워줬다는 말을 하려면 일부러 불렀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상관도 없는 의원을 부를까요???
이런 정도니 기레기 사기꾼들에 휘둘리거나 계속 당하죠.
저도 김어준이 이동형처럼 자신의 생각을 마구 말해주길 바라는데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것이고(가끔 알릴레오 같은 방송 게스트 나가면 엄청 시원하게 잘 하죠.), 현재 사안을 잘 설명해줄 사람을 부르고 자기가 그걸 정리를 하며 국민들에게 알려주는게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 하고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박들이 욕먹어야죠.
인간이 그렇게 간사합니다.
키워주긴 멀 키워 줍니까 내년에 짤릴사람이 수두룩 한데 ㅎㅎㅎ
김어준은 수박도 부르고 국힘도 부르고 필요하면 다 부릅니다. 그게 바로 언론이죠.
미운놈들 안보는건 가족 모임에서나 그래야죠.
당내부는 이동형을 참고 합니다.
거슬러 올라가서 총선당시 김진애 의원 거의 안불렀다가 선거 며칠전에 불러 김진애도 빡쳐서 그걸로 뭐라고 항의 한적도 있고, 그외에도 대놓고 수박은 아니지만 수박의심 종자라든가, 혹은 거의 수박에 준하는 애매한 포지션의 사람들, 있으나 마나한 입으로만 나불대는 그런 인간들 자주 불러서 이미지 세탁하는 건 사실인듯 합니다.
김어준은 자기 스타일대로 자기 신념을 유지하는 것일수도 있죠. 하지만 세상이 변했고, 그의 판단이 틀릴때도 있고, 지난 총선은 그 실패를 확실히 증명했다고 봅니다. 지나고 다시 김어준의 쓰임새가 더 올때가 있을테고, 이동형의 쓰임새가 또 올때도 있을테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김어준은 상당히 마음에 안들지만 그렇다고 그가 변절라든가, 일부러 어떠한 세력을 키우고 있다라는 정도의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김어준, 이동형 둘다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한 자산일테니까요.. 그래도 지금은 이동형쪽에 좀더 기운다는 개인적인 맘.....
사람좀 가려서 부르면 좋겟네요.
요즘 뉴공 들으면 건너 뛰는게 절반입니다.
공장장 방송은 저쪽에서 봤을때 수긍하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좌우를 어느정도 균형을 맞춘다는 느낌이라 우리 입맛에 맞는 인사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선명성이 부족한 인사들이 포함되는 듯하구요. 이동형 방송은 상대적으로 더 강한 야당색의 방송이라 더 그렇게 느낄 수는 있겠지만요.
지금 공장장을 깔때는 아닌 듯 하네요.
여기 저기 이때다 하고 국힘에서 온 듯한 갈라치기, 분탕 *자들 준동하는듯 합니다.
당대표가 이낙연만 아니였으면...
지금의 수박은 반 정도 밖에 안됐을겁니다.
아쉬워서 까는 건지 대충 보입니다
여전히 지난 총선에서 똥볼을 찼다고 하는 사람 중에
국짐이 위성정당을 만든 것에 대해서는 말이 없습니다
이동형은 진짜 조금이라도 수박 낌세가 보이면 절대 출연 안시키죠 고민정이나 몇몇 수박들.. 이동형 방송에 나온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 이작가 방송에 안나오는 정치인은 일단 의심합니다
김어준 방송은 이런 저런 사람 다 앉혀놓고 그 사람을 그대로 보여주고, 이동형은 소수의 사람들과 확실하게 선을 긋고 얘기함. 둘 다 장단점이 있음.
개인적으로는 이동형이 취향.
조국은 자신의 공천을 건드릴 위치가 아니지만,
이재명은 건드릴 것 같아서? 같은 지극히 이기적인
욕구였을까요? 사람의 속은 참 알 수 없네요.
뛰어난 인사이트를 가진 김어준도 사람 속은
알 수 없는 겁니다.
k값, 양정철, 김종민, 주진우 등등 실책도 많고,
mb와 나꼼수, 영리병원 산통 깨기, 촛불 여론 등
잘 한 건 더 많죠.
판단은 각자 하면 되는 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