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 몰랐던 부분이 있어서 사과드립니다 : 클리앙 (clien.net) 링크 속 게시물 중에서 밑에 댓글쓰신 분께서 저한테 말씀하신 것을 보고 한문철이 검사시절에 했던 행동을 검색해봤습니다.
검사 재임 시절에 공범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청탁을 받고 풀어주는 등 수차례 비리를 저지른 사실이 발각되어 서울지검에 발령받은 지 1년여 만인 92년 8월에 대검찰청으로부터 면직처리되었다고 MBC 뉴스에 뜨는데 그 부분을 미처 모르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두번이나 청탁을 받은 인물이었다는 것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논란이 많은 인물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제가 몰랐습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무지했습니다.
혼란을 끼친 점 사과드립니다.
한블리, 한블리 거렸던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사과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는 사실관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님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