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 워룸에서 말하길 뭐라 이야기 하기는 그렇지만 더민주전국혁신위를 보라고 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원외에서 이재명 대표를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는 모임이 더민주전국혁신위 입니다
그곳의 요구 대표적인 것이 이 2가지 입니다
- 원내대표 당선을 위해 계파에 휘둘리지 않고 30여명의 가결파와 손을 잡지 않아야 한다
- 해당행위자와 절연해야 한다
https://www.youtube.com/live/lAGfa10d5wY?si=cL1vonAkTxCgqBrD
2:15:35 부터 들어보세요
참고로 이경 대변인이 서울의 소리에서 출마의 변도 없이 갑자기 출마한 분이 계시다 비명계들의 요구로 나온 것 같다는 소문이 돈다고 이야길 합니다
이경 " 나는 그분이 되지 않는 것이 민주당 그리고 이재명의 미래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울의 소리 들어 보세요 누구라고 지칭하지는 않지만 누구인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그 분은 5분 남겨 놓고 갑자기 등록한 우원식 의원이죠

그리고 이동형 작가도 5분 남겨 놓고 등록했다 5분을 강조했네요
이재명 대표를 끝까지 지지하며 계파에 휘둘릴 가능성이 없고 해당행위자들과 절연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참고로 강득구 의원이 더민주혁신위에 가입돼 있습니다(제가 잘 못 알았네요 가입은 아니고 적극 지지하는 의원입니다)

원내대표 당선을 위해 계파에 휘둘리지 않고 30여명의 가결파와 손을 잡지 않아야 한다
해당행위자와 절연해야 한다
이 요구에 맞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 아닐까요?
현재는 김민석 의원이 유일하네요
우원식보다는 차악 인것 같아요
우원식은 그렇게 비대위 이야기를 하고 다녔고 자신이 비대위원장 맡을수있다는식의 얘기도 많이 흘리고 다녔다고 걱정들을 합니다.
실제로 가장 친명쪽 입장애서 당원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하고있는 유일한 의원은 김민석이죠.
그리고 홍익표 의원은 이낙연 캠프 출신이라 이곳에서 비토가 심하구요(김민석 의원 부분은 지웠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마음이 중요하니까요)
이번 총선때 많이 만드시길
추장군처럼 실수했어도 만회하기바래요
면면히 자리보전을 우선시 하는 인간들이라 맘에 안 듭니다.
고인물들 어찌해서 자연스럽게 정리되었으면 하네요..
경제가 안좋네요... 18 년도에는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그렇게인물이없나? 참~어이없네요
비대위 가면 비대위원장은 원내대표가 맡게 됩니다.
그걸 노린 작자가 분명 있을 겁니다.
그래서 김민석 의원이 원내대표 출마시 비대위체제 안 하겠다고 선언하라고 말했죠.
오늘은 김민석이 되었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