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드론 사는 사치(서울서는 날릴 곳 많지 않아서..)를 해보고 싶어서 타이밍만 쟀습니다.
맘 같아서는 매빅으로 사고 싶은데 취미로 하기엔 가격이 어마무시하고요. 그렇다고 미니로 가기엔 뭔가 기능이나 성능이 아쉬웠습니다.
근데 미니4 프로 나오는 거 보니 성능 디자인 휴대성 뭐하나 빠지지 않네요..
입문자의 시각이라서 그렇겠죠..ㅎㅎㅎ;;
언젠가 드론 사는 사치(서울서는 날릴 곳 많지 않아서..)를 해보고 싶어서 타이밍만 쟀습니다.
맘 같아서는 매빅으로 사고 싶은데 취미로 하기엔 가격이 어마무시하고요. 그렇다고 미니로 가기엔 뭔가 기능이나 성능이 아쉬웠습니다.
근데 미니4 프로 나오는 거 보니 성능 디자인 휴대성 뭐하나 빠지지 않네요..
입문자의 시각이라서 그렇겠죠..ㅎㅎㅎ;;
결국 '장소'가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집 근처에서 마음 편히 날릴 수 있는 장소가 있어야 그나마 자주 날릴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월별 행사가 되기 쉽죠.
30만원정도 하는걸로 날려보는게~~~
그나저나 제 드론은 날릴데도 적어서 썩어가고 았습니다. ㅠㅠ 대부분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