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테니스 한국 국대 권순우 선수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 첫 경기에서 탈락, 경기 패배 후 보여준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경기 패배 후 들고 있던 라켓을 땅에 내리쳐서 부수고, 상대 선수의 악수를 끝까지 거부하고 경기장을 나서는 모습은 사뭇 이해하기 힘드네요.
물론 권순우는 세계 112위, 상대 선수는 636위의 태국 선수로, 패배의 충격이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저런 행동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이해는 가는데,
팬 입장에선요.
하지만, 저런 모습이 쌓여서 슬럼프가 길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테니스는 매너가 전부입니다. ㅠㅠ 매너가 사람을 만드는 건데요.
국내 압도적 1위 선수입니다. ㅠㅠ
무슨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사람같네요
지나치게 화가 많으시네... 부끄럽네요...
상대선수 무시한것도 아니고 저딴걸 태극마크 달아놓고 대표라고 나오니 한심하네요
향후 미래가 보이네요
동네아마들도 저렇게는 안하는데....
완전 개매너네요
저런인성에 국대?풉...태극기가 아깝다
실력이 중요한게 아니라 기본 됨됨이가 중요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