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하나로 설명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원내대표 표달라며 공개적으로 대놓고 사기친 윤호중입니다.
김민석 포함 모든 원내대표 후보들에 대해서는 이전 행적 만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정치는 생물이다"
라는 말로 많이 포장해 왔지요.
이 둘이 같나요?? 물론 둘 다 앞뒤가 다르다면 의미없겠지만 김민석의.워딩은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그 후 합시다 합시다 합시다로 끝나는 말도 하겠습니다 였어야죠.
윤호중의 구라력보다 한참 모자란 글이라고 보거든요.
진정성이 모자란 글, 뜬구름 잡는 제안으로 밖에 안읽히네요.
김민석은 대연정 뜬구름 잡던 안희정 같은 사람이란 느낌이 확 듭니다.
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4인중에 김민석을 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솔직히
아... 동영상에선 그렇게 말했군요. 저처럼 글만 보는 사람들에겐 맹점이 있네요.
"김민석 "노무현, 비정상적 권력욕" 2007. 6. 13 일자 기사 입니다.
김민석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라의 미래를 위한 비전경쟁의 장인 대선의 공정성을 담보해야 할 대통령은 비정상적인 권력욕으로 오히려 대선게임의 주체가 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민주세력을 분열시킨 것이야말로 가장 나쁜 반민주적인 과오"라며 "노 대통령은 지난 5년간 국민을 고통스럽게 한 분열과 독선의 정치를 철회하고 민주세력통합과 국민화합을 위해 정상적인 대통령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요즘으로 치면 이낙연급 입니다.
저가 당시 이 기사 읽고 숨쉬기가 힘들었습니다.
"김민석 '노무현이 날 욕할 자격있나'" 2007.3. 23 기사에서 빌드업 하더니 언론에서 다뤄주니까 위에 글로 어깨에 뽕들어갔죠.
고노 다로랑 20년 알고 지냈으면 딱 이때부터 일본 세작이 아니었다고 과연 말할 수 있을련지요.
김민석은 명예훼손이라 생각하면 고소하세요. 받아줍니다.
조중동이 김민석을 지일파로 포장 할거 같습니다.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