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외벽 철근 누락' 업체, '주차장 붕괴' 단지도 설계...'재시공' 주장 감리단장 교체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940320?sid=102
LH는 감리단장을 통해 지난 6월 철근 누락 사실을 인지한 뒤 수차례 대책회의를 소집했고, 그 결과 모자란 만큼 철근을 덧대는 이른바 '증타 방식'을 채택해 보강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감리단장은 당시 대책회의에서 완전한 안전성을 위해 전면 재시공을 주장하다가 LH와 갈등을 빚었고, 결국 LH 요구로 현장에서 교체당한 뒤 소속된 감리업체에서 해임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LH는 보강방법에 대해 외부 자문을 거쳐 안전성을 검증받았고, 감리단장 교체는 이번 건과 무관한 감리업체 내부 사정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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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가 시행사나 시공사가 용역대가를 주고 선정을 하는데
과연 입김 영향을 안 받고 양심껏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제도를 개선해야할 것 같습니다.
근데 건축감리는 좀 물러서리...감리단장 하는일이 소장이랑 점심먹고오기...정도인지라...
그 바닥을 잘 모르지만 말씀 하신 내용조차도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쪽이 그렇게 하는게 관행이라고 그걸 용인하고 인정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요
회계감사는 지정감사라는게 있습니다. 그 방식처럼 하면 될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해먹기가 힘들어지니 일부러 안할거 같아요.
요
하긴 뭐 감사원 부터 정상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