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장면 보면서 감탄만 나오더군요. 현지방송에서는 계속 "그레이트 피니셔" 라고 연발 하더군요. 너무 빠른 패스였기 때문에.. 발을 제대로 대는 것도 힘든데.. 옆에 상대선수 세명이 진을 치고 있었는데... 그사이로 칼각으로 파포스트 쪽으로 맞춰서 골인!... 솔직히 수비 부딪치거나, 빗나가는게 당연한 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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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방송에서는 계속 "그레이트 피니셔" 라고 연발 하더군요.
너무 빠른 패스였기 때문에.. 발을 제대로 대는 것도 힘든데..
옆에 상대선수 세명이 진을 치고 있었는데...
그사이로 칼각으로 파포스트 쪽으로 맞춰서 골인!...
솔직히 수비 부딪치거나, 빗나가는게 당연한 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