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얘기하면, 김대중 대통령 옷로비 사건때부터에요.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때 특검 5번 하면서 검찰이 날개를 달았죠. 특검이 변호사 같긴 한데, 사실 특검 몸체는 다 검찰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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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좀
IP 147.♡.87.57
09-25
2023-09-25 20: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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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날다님
맞습니다.. 명박때 검찰이 정권의 턱밑까지 올라왔죠. 그리고 검찰이 사실상 보수세력을 대표하기 시작했습니다. "검찰+강남+기독교+친일+재벌+보수신문"이 총망라해서 대표를 검찰로 세운거죠.
type212
IP 118.♡.12.147
09-25
2023-09-25 21: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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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직책인 치안 본부장. 뉴스마다 다 등장하던 5공까지는 경찰이 권력 유지의 선봉이었죠.
구름빵
IP 220.♡.96.71
09-25
2023-09-25 21: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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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을 상실하게 해준 것은 MB 때라고 봐야죠. MB가 야당을 탄합하라고 대우해주고, 돈 맘대로 쓰게 해주고, 기 살려줘 놓으니. .오죽 했으면 윤퇘지가 MB는 좋았네 마네 하는 거죠. MB때 온갖 조작질로 기살은 데다 자신들이 야당 요인들은 언론들과 협잡질로 모두 감방에 넣거나 자살로 몰고 나니 눈에 뵈는 것이 없겠죠. 윤퇘지가 조국 전 법무 장관때 개발악을 한 것 보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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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박종철 고문치사
군대는 하나회 숙청
굵직한 사건들 겪으면서 하나둘 권력을 잃고 민주적 통제에 놓인거고 검찰만 남은거죠...
김대중 대통령 옷로비 사건때부터에요.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때 특검 5번 하면서 검찰이 날개를 달았죠.
특검이 변호사 같긴 한데, 사실 특검 몸체는 다 검찰이었어요.
맞습니다..
명박때 검찰이 정권의 턱밑까지 올라왔죠.
그리고 검찰이 사실상 보수세력을 대표하기 시작했습니다. "검찰+강남+기독교+친일+재벌+보수신문"이 총망라해서 대표를 검찰로 세운거죠.
뉴스마다 다 등장하던 5공까지는 경찰이 권력 유지의 선봉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