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에서는 김성회 , 문명순, 이재준 전 시장이 나오는 상황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 국힘에서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나온다고 가정하고 있습니다.
1. 김성회 소장이 나올 시
김성회(27.6) vs 원희룡(26.2) vs 심상정(21.7)
2. 문명순 현 지역위원장이 나올 시
문명순(25.1) vs 원희룡(26.5) vs 심상정(22.8)
3. 이재준 전 고양시장이 나올 시
이재준(27.6) vs 원희룡(27.1) vs 심상정(20.5)
4.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41.8) vs 국민의힘(28.6)
5. 소감
- 민주당 지지율을 민주당 후보군들이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건 민주당 후보군이 약해서라기보다는 심상정 인물론이 먹히고 있어서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대선까지 거치면서 심 의원에 대한 비토 여론이 상당할 거라 보았는데, 3위에 머물고 있다는 점에서 지난 21대 총선 때보다는 비토 여론이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가 크지는 않네요.
-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정말 예측불허의 상황입니다. 누가 당선되더라도 이상하지 않네요.
이번 여론조사 꽃의 경기도 고양시 갑 총선 여론조사는 고양시 갑의 만 18세 이상 남녀 지역구 주민 511명을 상대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 간 실시하였다. 조사 방법은 통신3사 제공 무선가상번호 활용 CATI 전화면접조사이며 응답률은 10.6%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4.3%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
정의당이 당론으로 가결한다고 얘기했지만 진짜 가결에 까지 이어졌으니 심상정에게는 큰 악재일 것이고,
정국이 경색된 상황이니 더 선명한 후보에게 맘이 쏠리게 되어 있어 위 여론조사보단 현 상황은 많이 다를것 같네요.
김성회->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많이 갈림.
문명순, 이재준 둘다 누군지 모름... 이네요..
고양시장했던 이재준이 좀 더 나아보여요.
정말 뇌가 없는 자들
지난 대선 때 하던 짓을 떠올려 보면 충분히 하고도 남을 종자죠.
윤석열 뽑히게 만들고도 좋은가 봐요.
하물며, 목욕탕 여론도 "심상정은 배제하자, 국힘은 윤석열 보니 아니다" 입니다.
윤석열 한동훈을 볼때 드는 감정이랑 거의 똑같습니다
제발 내년 총선에서 정치적 사망 선고를 받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