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학번은 김민석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80년대 학생운동의 선봉에 있었고 서울대 간판과 잘생긴 마스크로 스타정치인으로 등판했지요.
김대중대통령앞에서 큰절하며 입문한것도 기억나네요.
잘나가다보니 스스로 업그레이드를 하더니 대선후보까지 했지만.
여튼 그가 보기에 딩시 대선 후보인 노무현은 허접해보였나 봅니다.
정몽준을 지지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나락을 걷다가 다시 제자리로 온것 같지만
당시 치를 떨며 저주했던 기억이 나네요.
학생운동하며 변절자가 많았지만 그중 개인적으로는 최악이었네요.
다시 정치일선에서 원내대표가 된다기에 사람이 변할까 의문을 남겨봅니다.
저는 절대 믿지 못합니다.
80년대 학생운동의 선봉에 있었고 서울대 간판과 잘생긴 마스크로 스타정치인으로 등판했지요.
김대중대통령앞에서 큰절하며 입문한것도 기억나네요.
잘나가다보니 스스로 업그레이드를 하더니 대선후보까지 했지만.
여튼 그가 보기에 딩시 대선 후보인 노무현은 허접해보였나 봅니다.
정몽준을 지지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나락을 걷다가 다시 제자리로 온것 같지만
당시 치를 떨며 저주했던 기억이 나네요.
학생운동하며 변절자가 많았지만 그중 개인적으로는 최악이었네요.
다시 정치일선에서 원내대표가 된다기에 사람이 변할까 의문을 남겨봅니다.
저는 절대 믿지 못합니다.
우.홍.남 이 비대위타령 한다고 누가 댓글에 썼던데 셋중 누가 뒷통수칠지 겁나서요..
4명다싫어요. ㅠ
근데 김민석은 늘 이기는 편에 서고싶나봐요.
정몽준이 이길거라 생각해서 갔겠죠..
민주당의 대세는 이재명이니까 계속 눈치보면서 따라오지않을지..
민주당에 사람이 이 정도로 없나 싶어요.
3선 이상이라고 하는 암묵적 룰도 이번에 깨고 능력 되고 전투력 있는 재선급으로 낮춰야죠.
매국당과 꼭 맞출 필요 없으니까요.
그리고 그 죽을 만큼의 고통을 겪어도 강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상해 지는 사람도 있는 법이죠.
김민석은 죽을 만큼의 고통도 겪지 않았고, 참회도 자기 성찰도 안 보이며.. 그 이후의 행보도 별로 바뀌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 또한 민주당에 많이 존재하는 이미지 정치인의 하나일 뿐이죠.
워낙 걸출한(?) 변절자들이 많아서
그 축에는 못 들어갈 것 같고
단지 걍 극히 일반스러운(?) 정치인이 되어 버린
1인 정도겠죠.
믿어야 될지 의심스럽긴 합니다만...
아~~~~~주 드물게 바뀌는 인간은 있을지 모르지만, 도박을 하고싶지도 않고요.
그런데 의외로? 추장군과 김민석은 친합니다
추미애, 김민석 민주연구원장 임명
김민석 "추미애, 인간적으로 위로가 필요한 상황'"
김민석 “국민적 시대정신은 ‘윤석열 스타일’ 아닌 ‘추미애 스타일’”
제가 오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렸었지만 단점을 파고 들면 현재 원내대표 후보 4인 모두 우려스러운 점이 많습니다
아 그리고 추가 합니다
김민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송 전 대표의 기자회견을 두고 "가슴 아팠다"고 했다. "저와 마찬가지로 아직 집이 없는 드문 동세대 정치인이다. 청빈까지 말하기는 거창하지만 물욕이 적은 사람임은 보증한다"며 "당대표 시절 자신이 정했던 대로 '탈당해서 증명하고 돌아온다'는 룰을 실천했다"고 썼다.
제가 볼땐 박광온 같은 수박과는 결이 확실히 다르다고 봅니다
지난 날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거죠.
야인으로 지냈던 시간을 가시밭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평탄했지 않나 싶네요.
노동자출신의 이재명대표를 어떤식으로 볼지는 지난 노통때 겪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서울대출신 정치인의 선민의식은 일반인이 절대로 이해못할거라는 생각입니다.
이사람은 이기회에 본인이 전면등판할거라고 봅니다.
다만, 그런 기준을 다른 후보들에게도 적용을 해보면, 원내대표4인 모두 탈락입니다
홍익표 의원은 역적 이낙연과의 연결고리와 비대위에 대한 애매모호한 입장
우원식 의원은 더미래 계파 그리고 이재명 대표를 무시하는 민주주의 4.0소속이며 지난 전당대회에서 보인 애매한 스탠스
남인순 의원은 말 할 것도 없구요
그 책임이야 앞서 이야기 했지만 평생 지고 가야할 업보구요
추미애 전 대표처럼 극복해 나간다면 정치인 김민석이 될 테고, 그렇지 못하면 그의 별명으로 남게 되겠죠.
본인 책임이죠.
개일적으로 호되게 혼나서 다시는 당원에 반하는 행동은 못할것이라 보아지고 현재까지는 제일 선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반장선거라 될일은 없지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을 기대 할수 있을까요?
일단 당선후 보자는 느낌이 싸하더군요.
본인이든 가족이든 하는 짓 때문에 운동권 선배들 중에는 민새를 전혀 믿지 않고 거리를 두기도 했답니다. 운동권 경력도 그렇고 뜬금 없이 아나운서와 결혼한 것도 그렇고, 모든 게 진정성은 하나도 없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려는 기회주의자의 전형 같은 사람이라 봅니다.
김민석 같은 운동권 출신 x86들은 상고출신 노무현, 초졸출신 이재명은 사람으로 안 본다니까요.
사람은 거의 변하질 않아요.
엘리트 선민의식을 가진 것들은 정치를 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