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이 곳에 쓰레기를 버리지 마시오"
와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주세요"
는 느낌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후자가 뭔가 더 부드럽고 순응하기 편한 느낌이랄까요?
질문 할 때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xx까지 가는 길 아세요?"
와
"xx까지 가는 길 몰라요?"
의 경우도 뭔가 모를 뉘앙스의 차이로 긍정형 (아세요?) 의 느낌이 더 부드럽고 정보전달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ㅎㅎ
예를 들면
"이 곳에 쓰레기를 버리지 마시오"
와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주세요"
는 느낌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후자가 뭔가 더 부드럽고 순응하기 편한 느낌이랄까요?
질문 할 때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xx까지 가는 길 아세요?"
와
"xx까지 가는 길 몰라요?"
의 경우도 뭔가 모를 뉘앙스의 차이로 긍정형 (아세요?) 의 느낌이 더 부드럽고 정보전달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ㅎㅎ
instagram.com/sangsang_hoon
상대에 대한 배려가 베어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로 보고 있습니다..
A : 누구 누구야~ "~~좀 해줄 수 있어?"
에서 차이가 나는 것이지요
강압이냐, 부탁이냐
이곳에 쓰레기 버리지 마시오. 를 씁니다.
부드럽게 하기 싫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