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용와대에 도청 장치가 수백개는 더 붙어 있을 겁니다. 급하게 인테리어 할때 개나 소나 와서 도청장치를 심어 놨겠죠.
게다가 트럼프는 한국이 미국의 돈을 갈취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자 입니다.
집권하자 마자 윤의 손을 꽉 쥐면서, 방위비를 더 내라고 눈을 부라리면서 을러메겠죠.
강자에게 공손한 윤가는 매년 10조원을 미국에게 주한 미군 주둔비로 상납하겠다고 할겁니다.
그는 그런 인간이니까요.
어릴때부터 세입자에게 돈을 받아내는 방법을 전수받은 트럼프입니다. 그는 한국을 쥐어 짤겁니다.
그는 방위비를 더 받기 위해서 주한 미군에서 일하는 한국인 군속들에게 임금도 주지 않은 파렴치한 인간입니다.
실로 걱정됩니다. 빨리 이 호구가 내려오고 강자에게 강한 종특을 가지고 있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야 트럼프를 막아낼 수 있을텐데..
트럼프가 주한미군 주둔비 1조 내놔, 하면
아이고 성님 그걸로 되겠습니까. 1.5조 받으시죠.할 것 같아서요. 얼른 끌려내려 오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