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하진 않지만 아버지가 엄하게 엄하게 끌고 온 타입. 윤은 아버지에게 많이 의지를 하던 타입이였을겁니다. 실제 윤석열 부친이 윤석열을 탐탁치 않아했을거라고 저는 보이네요. 부자관계에서 이런 사진 분위기만 봐도 보이네요 그리고 저때부터 살이 쪘군요.
관상을 믿게됩니다.
연기를 참 잘한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니 정육점 아들 생각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