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18-19 시즌부터 레스터 풀시즌 뛰기 시작했는데
바디가 19-20 시즌에 득점왕도 하고 득점 페이스 꾸준히 이후로도 유지하다가
2년전부터 나이가 들면서 페이스가 떨어지기 시작했더랬죠
그래서 통계를 찾아보니 메디슨이 창의적이긴 한데 도움 스탯이 많은 데브라이너 유형의 이타적인
도움을 즐기는 선수는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창의적인 움직임으로 본인이 슈팅 쏘는걸 더 즐기는
유형같더군요...ㄷㄷㄷ
생각해보면 18-19 시즌부터 레스터 풀시즌 뛰기 시작했는데
바디가 19-20 시즌에 득점왕도 하고 득점 페이스 꾸준히 이후로도 유지하다가
2년전부터 나이가 들면서 페이스가 떨어지기 시작했더랬죠
그래서 통계를 찾아보니 메디슨이 창의적이긴 한데 도움 스탯이 많은 데브라이너 유형의 이타적인
도움을 즐기는 선수는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창의적인 움직임으로 본인이 슈팅 쏘는걸 더 즐기는
유형같더군요...ㄷㄷㄷ
그러게요. 로셀소 에릭센 메디슨 다 비슷한 유형 같아요
덕배도 이제 늙고 부상도 많아져서 힘들거에요..ㅜㅜ
은퇴후 레전드 스타 경기에서나 볼수 있을거 같네요
흥민 : 이런 패스가 온다고? 미친거 아냐?
펩 : 둘이 다 해먹는다고? 미친거 아냐?
토트넘으로 오면서 확실히 자기 역할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 수행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