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결을 위해 뛰어다니신 의원님들은
가결 해놓고 탄원서에 서명한 의원들 얼마나 가증 스러울까요.
부결을 위해서 설득하러 다니신 의원님들은 분명히 누가 가결했는지 다 알고 계실텐데.
끌리앙 관뚜껑 못박은 날 remember 202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