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사.. 2.7
지금회사.. 3.0
2차 면접 볼 회사.. 3.3
규모는 전회사랑 비슷.. 전회사에서 면접볼 회사로 이직한 직원한테 업무 강도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전 회사 어떻게 다녔는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괜찮다는 뜻이죠..)
뭐.. 셋다 중소기업이고.. 솔루션쪽이라서.. 하는 일들은 비슷하긴 합니다.
낼 모레 50을 바라보니.. 진짜 마지막 회사가 되었으면 하네요..(붙어야..ㅎㅎ)
"제가 언제까지 회사 생활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회사에서 저의 커리어를 마감하고 싶다(여기서 퇴직하고 싶다)"라고 이야기 하면 뭥미? 할까요..ㅎㅎ
업종으로 평균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