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당시 조선을 두고 일본과 패권 경쟁을 벌인 청나라, 러시아 등 열강을 언급하며 “역사에 가정을 둘 순 없지만 그 당시 누가 이기더라도 준비가 안 되어 있는 대한제국에는 재앙이었다. 조선을 승계한 대한제국이(에) 무슨 인권이 있었나, 개인의 재산권이 있었나. 대한제국이 존속했다고 해서 일제보다 행복했다고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느냐”고 말했다.
더블배럴샷건 마렵네요...
그는 당시 조선을 두고 일본과 패권 경쟁을 벌인 청나라, 러시아 등 열강을 언급하며 “역사에 가정을 둘 순 없지만 그 당시 누가 이기더라도 준비가 안 되어 있는 대한제국에는 재앙이었다. 조선을 승계한 대한제국이(에) 무슨 인권이 있었나, 개인의 재산권이 있었나. 대한제국이 존속했다고 해서 일제보다 행복했다고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느냐”고 말했다.
더블배럴샷건 마렵네요...
욕도 일본어로 해야 알아듣겠네요... 거 참..
자발적인 노예들의 상상력이란...ㅎㅎㅎ
참 나라꼬라지 가관입니다. 저것들은 총기소유 불가능한 나라인걸 다행이라 생각해야죠.
식민지 근대화론이네요.
사람을 산체로 실험하지도 않았고, 검으로 단두하진 않았자.
대한제국보다 일제 치하가 행복했다면, 나라 팔아먹은 놈이었겠지
일반 서민들은 일제시대뿐아니라 그이후 군사정권까지 내내 불행했고 억압받고, 자유없이 눈치보며 숨죽인 삶을 살았죠.
@대충대충살자님
무슨 나라 팔아먹는 빨갱이 같은 소리를 하고 있네요.
전작권도 환수하지 못하는 국방부와 사관학교 출신들이 이 한반도의 통일을 막고 있습니다.
김행, 신원식으로 어그로 끌어놓고 유인촌 임명할려는 개수작같아보이군요!
아님 다른 내정자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