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강원도에 다녀왔는데요.
오랜만에 고속도로 운전하면서 느낀 점들이에요.
내비가 안내를 해줘서 광주-원주 고속도로를 처음 이용해 봤어요.
교통량이 원래 없는 도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달리더군요.
가장 놀란 건 G70은 정말 잘 달리더군요.
추월 차선에서 110km로 추월 하고 있는데 뒤에서 엄청난 속도로 달려오는 차를 발견하고 비켜줬는데 두 번 모두 우연히도 G70이더군요.
150km 가까이 되보이는 속도로 쏘더군요.
편견이 생기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K5와 카니발 차량은 왜 이리 난폭한 운전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추월 차선 달리는데 K5가 뒤에서 갑자기 쌍 라이트를 날리더군요. 그래서 비켜줬어요.
근데 주행차선에서 보니 K5 뒤에 카니발이 바로 붙어서 쌍 라이트를 K5 한테 날리고 있더군요.
카니발은 정말 힘이 좋은 건지 엄청난 속도로 지나가는 카니발을 여러대 목격했네요.
캐스퍼 터보는 생각보다 너무 잘 달리더군요.
앞 차가 국방색 캐스퍼였는데 따라 잡으려고 했는데 긴 언덕을 100km로 쭈욱 올라가는 거 보고 신기하더라고요. 중간에 힘이 빠져서 추월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안되더군요.
오랜만에 안 막히는 고속도로 왕복으로 5시간 운전하니 역시 재미있더라고요.
오랜만에 고속도로 운전하면서 느낀 점들이에요.
내비가 안내를 해줘서 광주-원주 고속도로를 처음 이용해 봤어요.
교통량이 원래 없는 도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달리더군요.
가장 놀란 건 G70은 정말 잘 달리더군요.
추월 차선에서 110km로 추월 하고 있는데 뒤에서 엄청난 속도로 달려오는 차를 발견하고 비켜줬는데 두 번 모두 우연히도 G70이더군요.
150km 가까이 되보이는 속도로 쏘더군요.
편견이 생기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K5와 카니발 차량은 왜 이리 난폭한 운전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추월 차선 달리는데 K5가 뒤에서 갑자기 쌍 라이트를 날리더군요. 그래서 비켜줬어요.
근데 주행차선에서 보니 K5 뒤에 카니발이 바로 붙어서 쌍 라이트를 K5 한테 날리고 있더군요.
카니발은 정말 힘이 좋은 건지 엄청난 속도로 지나가는 카니발을 여러대 목격했네요.
캐스퍼 터보는 생각보다 너무 잘 달리더군요.
앞 차가 국방색 캐스퍼였는데 따라 잡으려고 했는데 긴 언덕을 100km로 쭈욱 올라가는 거 보고 신기하더라고요. 중간에 힘이 빠져서 추월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안되더군요.
오랜만에 안 막히는 고속도로 왕복으로 5시간 운전하니 역시 재미있더라고요.
장난아닙니다.
자연흡기와 차이가 매우 크죠
제 지인은 실버색상의 g70을 타는게 가끔 고속도로에서 평속으로 달려도 앞차가 피해주는 경우를 여러번 겪었다고…
중부내륙은 편도 2차선인데 가차선은 화물차가 기차달리기 하니 힘들고, 서해고속도로는.. 어 음 저는 매우 피곤하더라구요..저랑은 뭔가 리듬이 안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