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속 전설의 17 대 2 개싸움 승리 후에
이자성과 정 청의 대사
"야, 우리 씻고 영화나 보러 가자" 였는데요
수박 40명과 개싸움을 승리로 이끌고서 나누는
이재명과 정청래의 대화가
"야, 우리 씻고 총선이나 치르러 가자"였음 하네요
우리나라 정치판이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도 져버린
누아르 장르가 되기 시작한게 윤짜장의 등장과 박근혜 탄핵때 부터가 아닌가 하는...
조국 사태는 말할 것도 없고 원흉은 결국 윤 총장 그 ㅅ끼

영화 속 전설의 17 대 2 개싸움 승리 후에
이자성과 정 청의 대사
"야, 우리 씻고 영화나 보러 가자" 였는데요
수박 40명과 개싸움을 승리로 이끌고서 나누는
이재명과 정청래의 대화가
"야, 우리 씻고 총선이나 치르러 가자"였음 하네요
우리나라 정치판이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도 져버린
누아르 장르가 되기 시작한게 윤짜장의 등장과 박근혜 탄핵때 부터가 아닌가 하는...
조국 사태는 말할 것도 없고 원흉은 결국 윤 총장 그 ㅅ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