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뷸런스 부른 사람이 유시민... 유씨 얼굴 모르는 피해자도 있었다"
우선 그는 유 내정자가 '가짜 대학생'으로 잡혔던 임신현(당시 만 25세), 손현구(당시 만 19세), 정용범(당시 만2 5세), 전기동씨의 폭행과정에 전혀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임신현씨의 경우 서울대복학생협의회 술자리에서 수상한 점이 발견돼 후배들이 당시 복학생협의회 집행위원장인 유씨에게 말했지만, 유씨는 단지 '학생과에 알아보면 되지 않겠냐'는 말만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날 유씨가 학교로 와 보니 이미 폭행사건이 벌어져 있었다.
유시민에 대해 모함 하는 인간들이 웹상에서 주로 떠드는 내용의 진실입니다
혹시 오래전에 얘기되던거라 모르시는 분 있으시면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그 흉흉했던 시기에 서울대에서 사심없이 가짜 대학생 놀이를 했다? 말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