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상의 수 많은 RPG게임과 시리즈 (왕좌의 게임, 반지의제왕 해리포터)들은 영국(스코틀랜드)과 아일랜드에서 가져온 문화가 너무 많네요.
얘네 없었으면 rpg랑 에픽물들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싶을 정도로 어렸을때 많이 들었던 rpg속의 노래들은 스코틀랜드&아일랜드 민요에서 차용해온것이 많고 갑옷 양식과 성 그리고 문화적 배경..
이런것들이 자연스럽게 사람들 사이를 스며들어서 소프트 파워가 되는거겠죠..?
한국의 전통적인것들 한국적인것들과 이렇게 사람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을 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
D&d도 톨킨 영향이 크고 그외 판타지 장르가 d&d 에서 파생된지라 어쩔수 없어요
(여러 요소가 있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독일도 이겨버렸으니......)
요정 마법사 기사 성검 왕까지 완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