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법정 공휴일은 67일인데
이 법정 공휴일은 매해년 바뀌고 또한 비효율적으로 휴식이 들어가기 때문에
국가와 기업 운영에도 비효율적입니다
특히 미국 유럽은 12월 24일~ 1월1일까지 대부분 휴가인 경우가 많고 심지어 휴가를 3주씩 가는경우도 많기 때문에
수출입 업무 보시는분들 또한 비효율적으로 업무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천절, 한글날, 어린이날 등을 67일 정도의 공휴일을 효율적으로 배치한다면
1.1 신정 휴일
2월 2주 월화 설날 고정. (토일월화) 휴일
5월 2주 금 국가 휴가 고정. (금토일) 휴일
어린이날대체
7월말~8월초 금 국가 여름 휴가고정. (금토일)휴일
광복절 대체
10월 2주 월화 추석 고정 (토일월화) 휴일
12월 24일~1.1까지 국가 겨울휴가 고정
24 설날1일대체
26 추석1일대체
27 31절대체
28 부처님오신날대체
29 현충일대체
30 개천절대체
토일 제외 총13일
여건이 될 경우
휴일이 없는 3,4,6,9,11월 2주 금요일마다 임시 휴일 지정 총 18일까지 공휴일 지정가능.
대략 119일가량 업무를 하고있으나 18일을 추가할경우 미국 독일 프랑스와 같은 114일 업무기간이 맞춰짐.
67일정도의 법정공휴일을 효율적으로 분산시키면서
따라서 2,5,8,10,12월 적절한 휴식이 주어지므로 일의 능률이 크게 오를것으로 보입니다.
이대로 청와대에 제안하면 될까요?
3.1절도 떼어다 다른 날 쉬고, 광복절은 8월 초에 휴가로 몰아 쉬고? 개천절 한글날 몰려 있으니 따로 뚝 떼어, 미국 쉬는 년말에 같이 쉬고요?
기념일날, 왜 쉬는지 뭐에 감사하고 즐거워하고 자랑하고 기념해야 하는지 관심 없이, 그냥 쉬기만 하셨나봐요…
본인이 기념하지 않는다고 다른 사람 모두가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차라리 겹치는 경우 대체 공휴일을 더 확대하는게 좋아보이네요
좋네요. 해양경찰의 날, 법의 날, 향토예비군의 날 처럼 기념행사만 하고 국민들은 다른 날 쉬면 효율적이고 좋겠네요.
근데 저 날들 며칠인지 하나라도 기억 하시나요?
하긴, 역사 따위 알 게 뭐예요 효율과 능률이 중요하지.
우리나라의 공휴일은 거의 날짜가 지정된 방식이라 매번 요일이 바뀌게 되는 문제가 있죠
* 일부는 기존처럼 날짜고정으로 가되 휴일과 겹칠경우 대체휴일을 지정 하는 방식으로 가고
* 일부는 요일을 고정해서 쉬는 방식으로 서서히 변경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략 근로자의날,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 날등은 날짜가 중요한것이 아니니 몇월 몇째주 무슨요일로 해도 무방해 보이네요
5월에 대체휴일 추가 2일.
8월 대체유일 추가 4일
이런식으로 휴일을 더 줘서 연휴를 쉴수있게끔 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법이야 만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