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6000에 올려봤는데 1000을 깍아 달라고 하네요..
한 4%쯤 되는것 같은데 이걸 ok해야되나 고민이 됩니다...
중고 거래의 달인이긴 하지만 큰 금액이라....ㄷㄷㄷ
500까지는 걍 ok 하려고 했는데...ㅜㅜ 어렵네요
급한거 아니니 느긋하게 기다려 볼까 싶기도 하고..
경험자는 뒤도 보지 말고 팔라고하는데....
주식이 박살 중이라...돈 1000...훗 하지 못해 슬픕니다.
2억6000에 올려봤는데 1000을 깍아 달라고 하네요..
한 4%쯤 되는것 같은데 이걸 ok해야되나 고민이 됩니다...
중고 거래의 달인이긴 하지만 큰 금액이라....ㄷㄷㄷ
500까지는 걍 ok 하려고 했는데...ㅜㅜ 어렵네요
급한거 아니니 느긋하게 기다려 볼까 싶기도 하고..
경험자는 뒤도 보지 말고 팔라고하는데....
주식이 박살 중이라...돈 1000...훗 하지 못해 슬픕니다.
2억6천이면,,, 아마 지방인 듯 한데, 지방에 집 안 팔립니다.
어서 정리하시고, 현금 쌓아 두심이...
부동산이나 주식이나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올해 초에 2억 6천에 팔고 나왔습니다.(지방 광역시)
1000 그대로 받으시면 매수자가 더 깎습니다.
복비, 이사비 줘야 하니까 500 선에서 타협을 보시거나
거래가 좀 있고 집수리가 잘 된 남향집이면 버티시구요
양심과 밀당은 매매 과정 중에 각자 알아서.. yo
매물이 좋아서 문의자가 많다면 500정도에 딜 해보셔도 되고 그게 아니면 매수자 있을때 팔고 나오는게 맞는거 같아요.
한가지 말씀드리면 집값은 아무도 예측 못한다는거....
욕심부리지 말고 필요한 만큼만 받으실 것...
요거만 지키면 손해는 안나서 괜찮습니다.
사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수억 이상되는 물건을 한푼도 안 깎고 부르는대로 줬다고 하면 이상해 집니다.
부동산 통해 연락온거면...천은 좀 너무 했다...고 떠보세요. 근데 간혹 부동산에서 지인 집 구해준다고 나서서 네고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서...이 경우 중개업자가 우리편이 아닐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