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지지율
국민의힘 58.6%
더불어민주당 25.9%
정의당 1.6%
김태호 의원 재출마시 지지 의향
있음 43.9%
없음 47.3%
차기 총선 지역구 국회의원 적합도
김태호 현 의원(국힘) 35.8%
신성범 전 의원(국힘) 26.3%
서필상 현 부대변인(민주) 11.7%
김기태 현 지역위원장(민주) 9.4%
조사의뢰 서부경남신문
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
조사기간 9.17~9.18
조사대상 산청·함양·거창·합천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
조사방법 무선 ARS 가상번호 100%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
그만큼 현정부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다는 방증이기도 하죠
그래서 이걸 알고도 지지한단 말이야.? 바보들 아냐?라고 쉽게 말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불필요한 논쟁과 혐오를 줄이는데에요...
필요한 혐오는 없지 않을까요?.
그래서 '불필요한 논쟁' 과 혐오라고 한겁니다.
이해하기 어렵긴 하죠.. 저도 한때 그랬던 적이 있으니까..
저 지역에 가서 아침뉴스 한번 보시면 조금은 이해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제 경험상...)
혐오스러우면 혐오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을 느끼는 것을 혐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감정을 배출하는 것 중 일부를 혐오라고 하지요(수정)...
유명한 짤이지만....그들은
그냥...자기가 듣고 싶은 정보만 듣는 겁니다....
여기 클량인들도
펨코 가면 분노 쳐올라 안가듯....
거기 사람들은 그냥 뼛속까지 2찍이니
다른 정보는 들을 생각도 안하는 겁니다....
독도를 넘기면 넘긴 사람들을 비난하는게 맞는 것이겠죠...
물론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만.. 저기 있는 사람들은 그래야 된다는 정보를 일방적으로 받고 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요일 아침 대담이나 뉴스를 보시면 깜짝 놀라실지도 몰라요... 심지어 편향됐다고 생각하는 서울/경기 지역의 뉴스, 대담, 토론을 보고 저 사람들이 저러는게 아니거던요..;;
글쎄요.. 가서 보시면 이해하실지도...;;
지역방송사와.. mbc라도 특정시간대의 지역방송은 다른 내용을 송출하는 경우가 훨 많습니다.
가서 볼 필요가 있나요
서울만 해도 강남 가면 똑같고
대부분 70대 분들은 조선일보 TV조선만 선택 해서 보는데
그게 경남이 지역이라서 그것만 보게 된다고요???
어불성설이죠
말꼬리 잡기 싸움이 될까봐 걱정스럽긴 하지만..
수준을 이야기 한다기보다.. 수도권에서 듣고 보는 정보와 거기서 듣고 보는 정보가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보여지는 정보가 그래요..
mbc에서도 지역방송 시간엔 조선보다 더한 내용을 틀때가 많아요..;;
제가 명절마다 부산에도 가고 광주도 가는데.. 두 지역방송의 온도차이를 보면..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극단적으로 나뉘고 있나가 조금은 이해됩니다.
지역에서 통용되는 논리가 오염된 정보 때문일 수 있지만, 오염된 정보가 통용되는 이유도 저 분들이 올바른 정보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농촌지역, 고령화된 지역 등 지역 특수성을 고려해야겠지만, 같은 정보가 유통되지만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지역도 경남에 엄연히 있죠.
mbc부산과 mbc경남이 다르게 있긴 합니다;;
모든 분들이 다 미디어 때문은 아니겠죠....;;
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똘아이라서.. 아니면 악인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외부적인 요인이 있다는 말입니다.
똘아이가 아니라는 건 동의합니다.
??????
부울경이 변화하고 있다고 할 때의 경남은 동부 경남의 공업화되고, 도시화된 지역이 변화되었다는 말입니다(김해, 양산, 창원 등의 중부와 동부 경남 지역)
서부 경남은 깝깝 그 자체.
차라리 서부 경남도 공장도 좀 있고 외지인도 좀 있는 해안가 쪽은 조금 덜하지만,
저기 나온 지역들은 뭐...그냥 TK랑 똑같은 분위기라고 봐야...
옛날옛적 통일민주당 시절에도 거창의 김동영 정도 제외하면 대부분 민정당이 선전하는 곳이었습니다.
합천이 전두환 고향이란 영향도 있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