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매직넘버는 2위 kt가 아닌 잔여경기가 더 많이 남은 3위 NC하고 따지는 데, 어제자로 '10'이 되었네요.
남은 16경기에서 10승만 하면 2, 3위 팀 성적 관계 없이 정규시즌 우승.
사실상 정규시즌 1위는 확정이라고 보는데, 2, 3위팀 선발들이 다 좋아서 한국시리즈는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여담으로 제 응원팀 기아는 주축 선수 줄부상으로 거의 시즌 망한 상태인데 걍 7위나 해서 김종국 감독 경질이나 되면 좋겠습니다.
엘지 매직넘버는 2위 kt가 아닌 잔여경기가 더 많이 남은 3위 NC하고 따지는 데, 어제자로 '10'이 되었네요.
남은 16경기에서 10승만 하면 2, 3위 팀 성적 관계 없이 정규시즌 우승.
사실상 정규시즌 1위는 확정이라고 보는데, 2, 3위팀 선발들이 다 좋아서 한국시리즈는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여담으로 제 응원팀 기아는 주축 선수 줄부상으로 거의 시즌 망한 상태인데 걍 7위나 해서 김종국 감독 경질이나 되면 좋겠습니다.
그럼 사회적 자본이나 신뢰가 없는 집단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개인의 입장에서는 협력적 분위기가 조성된 곳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MIT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공동체 모두가 각 구성원의 성공을 바라는 이러한 곳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잘 모르는 군요. 내가 과거에 일하던 곳은 도움을 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게들로 가득 찬 상자 같았죠. 게 한 마리가 상자에서 빠져 나오려고 하면 나머지 게들이 그 게를 잡아 끌어내렸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느 정도 긍정적 분위기가 조성되어 참여와 탐구가 신뢰를 쌓게되는 공동체에 소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속한 곳이 그렇지 못하다면, 그 공동체를 리셋해야만 합니다. - Alex (sandy) Pentland MIT 교수
야구에 관심 끊은지 몇년된거 같은데
유광잠바 입는게 팬들 소원이라던 엘지가.... 1위라니.........................
(지나가는 롯데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