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께서 모아놓고 아끼셨지만 못드시고 작고하시자, 장모님이 장식장 한쪽에 모아놨다가 저보고 가져가라 고 하셔
어제 들고왔습니다.
모두 꼬냑이고 XO등급이네요.



사진에는 없지만 조니 워커 블루(1997년 신혼여행길에 사다 드렸던 것입니다.)는 이미 몇년전에 가져왔는데,
저도 아까워서 못마시고 있습니다.
대신 발렌타인 21년은 다 마셨네요.
장인께서 모아놓고 아끼셨지만 못드시고 작고하시자, 장모님이 장식장 한쪽에 모아놨다가 저보고 가져가라 고 하셔
어제 들고왔습니다.
모두 꼬냑이고 XO등급이네요.



사진에는 없지만 조니 워커 블루(1997년 신혼여행길에 사다 드렸던 것입니다.)는 이미 몇년전에 가져왔는데,
저도 아까워서 못마시고 있습니다.
대신 발렌타인 21년은 다 마셨네요.
전에 오래 보관해둔 위스키 따는데 코르크 바스라져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