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포테이토&너겟 기간한정 신제품 이벤트 광고인데, 이 버전 귀엽네요. ㅋㅋ 글 쓰고 있는 지금 기준, 최초 영상 올린 트윗의 조회수가 1.3억이 넘어가는... (소리 켤 수 있어요!)
감튀+너겟은 bts 밀로 팔았던거 아닌가영...
그래서 일본에선 맥도널드에 가면 늘 케찹을 따로 달라고 해야만 주죠.
대신,
한국처럼 케찹 봉지가 아닌,
에니메이션처럼 깔끔한 포장의 케찹을 줍니다.
패키징은 이미지와 동일해여.
위의 동영상에 찍어 먹는 소스는 케찹소스입니다.
몇일 전 맥모닝 세트에 따로 주문해 받아 먹은 케찹소스 사진입니다.
한국 너겟 소스와 똑같은 펙케지로 케찹을 주더군요.
정말로 지금 자세히 보니 바로 앞에 너겟 소스가 있네요. ㅎㅎㅎㅎ
너겟 소스 이야기한 게 아니라 위의
"우리 나라는 너겟 기본 소스로 케첩 말고 사워, 스윗칠리, 케이준 세가지 중에 고를 수 있어용.
패키징은 이미지와 동일해여."
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겁니다.
그리고 저는 マク너겟은 안 먹습니다. 너무 맛 없어요..ㅠㅠ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처음 먹어본다는 표정을 짓더랍니다.
진짜 악마의 음식이죠 ㅋㅋㅋ
22일
24일
근데 본문 버전이 제일 귀여워요. ㅋㅋ
집 대청소를 시작하는 애엄마를 뒤로 하고 몰래
아장아장 3살 꼬맹이 손잡고 둘이 맥도날드 가서
감자튀김 먹으며 재질재잘 데이트 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에 그 순간만큼은 “아 행복이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