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역에서 만난 그.. 덩치 큰 역무원에게 좀 당하고 패드 놨습니다. 그런데 .. 거기가 아직 튜토리얼이더라구요??? ㅋㅋ
소울류는 멋모르고 시작했다가 때려진 인왕2이후 처음인데
인왕때는 첫번째 병사에게 수도없이 당했었던거 생각하면 좀 쉬운가 싶은데요 ㅋㅋ [벽 부시고 옆방 가야 하는걸 한참뒤에 알았다죠]
휴.. Fifa23 끝나고 p의거짓을 시작 했는데 ..
아.. 대인전의 스트레스와는 다른 또 다른 스트레스가
밀려옵니다 😑
게임 접어야 하나봐요. 안되요 컨트롤이 ㅋ
솔리테어나.. 할까봅니다요 ㅋ
현타 씨게오더군요 ㅋ
꾸역꾸역 챕터7까지 왔습니다.
게임패스나 아님 스팀 환불 같은걸로 비용 부담없이 할 수 있었으면 초반에 접어도 아쉽지 않은데
만약 정가 다 주고 구매하신거라면 좀 아깝죠 ㅠ
지난1년 피파만 주구장창 하다 잠시 쉬는김에 하려고했더니 이모양이네요 ㅋ
제가 거기 못넘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잡았던
3보스 넘어가면서(왕의불꽃?) 그때부터는 제 손으로는 어려워서 그냥 에르고 있는 세이브 파일 받아서 했는데
모든스텟 100으로 하니 그나마 다른게임들 수준으로 낮아지긴하더군요
난이도 자체가 많이 어렵습니다. 업적보면 4번째 보스부턴가 20프로대입니다;
그러고보면 현실이 소울이네요!!!
공략 안보고 진행중인데. 오느류밤은 공략 봐야할듯합니다
발더스3나 4회차 해야 할듯 합니다
늙어서 그렇다긴 예전에도 운동신경이 개판인지라 피해도보고 막아도보고 난리부르스치다보니 처음에 무섭던 보스가 정이 들더군요 에궁
천천히 조금씩 나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