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결 의사 확인하려고 두 차례 문자 보냈는데
읽기만 하고 묵묵부답이더니...
오늘 오전에 사무실에서 비서관이 전화했네요
의원님이 확인해 보라고 해서 전화했다나?ㅋㅋㅋ
문자는 본인이 받아 놓고 암것도 모르는 비서관한테
왜 떠넘기시는지?
게다가 통화 중에 비서관 왈
"거주하시는 지역 동명하고 이름을 알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역주민, 권리당원이라는 말이 안 믿기나 봐요
상반기에 국짐지역당협위원장 현수막땜에
화가 나서 사무실에 전화했더니
그때도 그러더니....
자기한테 항의하는 사람이 본인 지역구 주민이라는 걸
믿고 싶지 않은 건가?
전화 온김에 왜 탄원서 서명 안내 안 하냐
다른 지역 당원들은 문자도 받고 여러 경로로 접하던데
우리 지역구는 뭐냐 했더니
비서관이 자기는 지난주에 휴가여서 잘 모른대요 ㅋㅋㅋ
하.....
홍영표, 전해철....
전 왜 지역구 복이 없을까요 ㅜㅠ
복장 터지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귀찮다고 바쁘다고 걍 안 넘어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화 나면 지역구 의원실에 전화하고
지역구 의원한테 문자도 하고
담벼락에 욕이라도 하라는 김대중 대통령 말씀대로
국민의 뜻을 보여줘야죠
맨날 입으로만 민의 대변한다는데
도대체 그 민의는 누구껀지.. ㅡ.. ㅡㅋ
국힘보다 못난 분들입니다.
진짜에요.
저 놈들이 저 ㅈㄹ하는 기저에는 질투심이 깔려있죠. 셀럽은 되고 싶은데 인기는 없고.. 저쉬끼는 나보다 못 생겼는데 왜 인기가 많지? 아 ㅆㅂ 안티나 해야겠다. 뭐 이런거죠. 븅ㅅ들
빨간당은 마치 선거 운동하듯이 몇 달전부터 이곳 저곳 현수막 걸어놓는데, 전해철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지역구 사무실은 031-417-6700
전해철 의원 개인폰 010-9014-5437
요렇게 두개 전화번호로 연락했었습니다 ㅎㅎ
이 동네가 완전 지꺼인 줄 아나보죠. 갈아야 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도 가결표 던진걸로 의심되는 의원 지역구입니다
근데 수박으로 언급이 자주는 안되는..?
공천탈락 시키는데 제가 가진 최대한의 권리와 네트워킹을 활용할 생각입니다
새로운 인물로 갈아엎는데 목소리 내시길 기대합니다
지역구 복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