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폭탄' 경고 무색… 가계대출, 보름 새 8096억 또 증가 " 며칠전 기사 제목인데요. 좋아졌다고 말하는건 기재부에서 보고를 해도 모르건지.. 아니면알고도 그러는건지.. 것도 아니면 기재부가 다른 보고를 하는건지.. 암튼, 결국 누군가 다른 보고를 해도 모른다는 걸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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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야기 하는걸까요?
상황을 오판하면
폭망한다는 걸 역사가 말해줍니다.
전형적으로 인의 장막에 갖힌 꼴 같은데.
다들 내년이 더 힘들다고 얘기합니다 지금 문제가 이자가 너무 비싸져서 감당이 안된다는 사업자분 많아요
noirciel@ajunews.com
얘가 쓴 기사들인데 아주 가관이네요
내용은 한줄도 없이 제목만.
아주 거기가 헐겠다 헐겠어 ㅋㅋㅋ
한마디로 바보로 안다는 거고 언론으로 제어할 수 있는 개돼지로 본다는 거죠.
얼마나 정도에서 벗어난 정권인지 너무 노골적이어서 국가에 기생하는 이권카르텔의 69금 포르노 느낌입니다.
멀티버스 그런 얘기인가요?
오늘은 또 지표가 좋다고 정신승리군요.
100이면 99는 어제나 오늘이나 이걸 보고 "심각하네" 라고 할 것을 "좋다" 라고 하니.. 진짜 우리를 ㅄ으로 알거나 뇌에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