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엄청 영상을 모은다거나 그런건 아니라서
지금 있는 컴퓨터들 다 합치고 클라우드에 올라간 애들 다 합쳐도 2테라바이트가 안돼서
일단 4테라로 2개를 샀습니다.
근데 찾아보니 그냥 4+4를 쓰는게 아니라 4=4로 서로 보완하게끔 쓰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러면 4테라를 2개를 더 사야 좀 더 맘편하게 쓸 수 있겠네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영상 작업하시는 분들은 진짜 몇십테라바이트짜리 4개~8개는 가지고 계시겠구나라는 생각도 들면서
원본 파일이 해봤자 200메가정도 넘는 제 작업환경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ㅎㅎ
지금 준비하신 것 역시 곧 가득찰텐데요(?) 한번에 가시는게 어쩌면 비용절감이지 말입니다 ㄷㄷㄷㄷ
속도가 2.5배정도이지만
다만 용량 반을 깍아먹는
구성이라 안쓰는거지
거거익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