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3% 쓰고 있습니다.
집에는 카메라로 오래된 A7M1이랑 DP2Quattro 가 있는데 아직도 메인 카메라로 씁니다.
물론 큰 가족, 개인 이벤트도 별로 없어서 평소에는 아이퐁으로만 대부분 찍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어디 놀러가고 나서 카메라를 들고 가면 대부분 쨍하고 디테일 한 결과 때문에, 역시 카메라지 하고는 다시 가방으로 넣습니다.
아이퐁은 아직도 이런 디테일과 색의 깊이가 살지 않아서 좀 아쉬운데, 아마 15%도 쉽진 않겠죠?
지금 13% 쓰고 있습니다.
집에는 카메라로 오래된 A7M1이랑 DP2Quattro 가 있는데 아직도 메인 카메라로 씁니다.
물론 큰 가족, 개인 이벤트도 별로 없어서 평소에는 아이퐁으로만 대부분 찍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어디 놀러가고 나서 카메라를 들고 가면 대부분 쨍하고 디테일 한 결과 때문에, 역시 카메라지 하고는 다시 가방으로 넣습니다.
아이퐁은 아직도 이런 디테일과 색의 깊이가 살지 않아서 좀 아쉬운데, 아마 15%도 쉽진 않겠죠?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 Steve
이 영상 한번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카메라 전문 용어는 전혀 이해를 못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