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종료가 한달 뒤로 밀렸음에도 문제들이 잘 해결이 안되네요;; 점점 일이 쌓이고 할게 많아지다보니 실수도 잦아집니다. 일단 하나씩 끝내가는게 답이겠죠? 일정이 또 밀릴 것 같은데 답답하고 스트래스 제대로네요ㅎㅎ
라고 적고 저도 1년치 서류 쌓인거 1000장 넘는거를 처리해야 하는데 귀찮네요 ㄷㄷ...
그래서 공수가 짧고 빠른 시간내에 쳐낼 수 있는 것들을 우선 빼내고
나머지들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안되는거 계속 붙잡고 고민해봐야 절때 답이 안나와요 생각이 문제에 매몰되면 사고의 범위가 축소 될 수 밖에 없어요
어짜피 이 또한 지나갈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