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노무현 불안해서 정몽준에 갔었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07/02/27/2007022700000.html
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철새 정치인'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김민석 전 의원. 민주당을 탈당해 당시 정몽준 후보 쪽으로 옮겨가 민주당과 노무현 후보를 '배신'했다
개인의 사익때문에 통수치는건 철새나 수박이나 같습니다
김민석"노무현 불안해서 정몽준에 갔었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07/02/27/2007022700000.html
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철새 정치인'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김민석 전 의원. 민주당을 탈당해 당시 정몽준 후보 쪽으로 옮겨가 민주당과 노무현 후보를 '배신'했다
개인의 사익때문에 통수치는건 철새나 수박이나 같습니다
그 이후 행보를 봐서는
정치인으로서 전혀 성장하지 못했다는게 문제라고 봐요.
똑같은 잣대로 이재명 대표님 체포 동의안 가결찍은 의원들을 20년 후에도 그렇게 바라볼 수 있냐는거죠! 그리고 김민석 의원이 탈당한것과 이재명 대표님 등에 칼꽂은건 그 무게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지금 가결한 정치인은 당장 정치인생을 쫑치게 만들어야죠 민주당 당원들과 국민들이요
20년 후에 저런 인간들이 반성을 하고 당원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정치활동을 한다면 전 그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오랜 시간을 가정하는 건 정말 부질없고 알 수 없는 문제가 아닐까요
20년이 지난 지금 그런게 있었나해서 이 게시물을 올린겁니다 :)
정치인이야 원래 상황에 따라 신념이나 생각과 다르게 언행을 하는 동물인지라....뭐, 그래도 숙이고 들어왔으면 품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시 한번 읽어보시죠